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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rinri

rinri-終着 (종착)

by 민초넴 2025. 1. 6.

https://youtu.be/9lSSgvReik8?si=PuA6qB2NLhX2h8tS

 

 

終着 / 鳴花ヒメ

슈우챠쿠

종착 / 메이카 히메

 

*오역, 의역 많습니다. 직역보다는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변형시키는 것을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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都合の良い言葉だって、

츠고우노 이이 코토바닷테

허울 좋은 말이라고 한대도,


不揃いな背丈だって、

후조로이나 세타케닷테

가지런하지 않은 신장이라고 한대도,


君の最期を藍が包んだ

키미노 사이고오 아이가 츠츤다

너의 마지막을 남빛이 감쌌어


理由にしたくなかった。

리유우니 시타쿠 나캇타

이유로 삼고 싶지 않았어.


変わりゆく街のせいで、

카와리유쿠 마치노 세이데

점점 변해 가는 거리 탓에,


居場所を見失うんだ。

이바쇼오 미우시나운다

살 곳을 잃어버리네.


僕が根拠になってあげるよ。

보쿠가 콘쿄니 낫테아게루요

내가 근거가 되어 줄게.


君の痛みも背負うから。

키미노 이타미모 세오우카라

너의 아픔도 짊어질 테니까.

 

-

大丈夫。

다이죠부

괜찮아.


それしか言えないことも、本当は怖いのも、

소레시카 이에나이코토모 혼토우와 코와이노모

그것밖에 말하지 못하는 것도, 사실은 무서운 것도,


ばれているんでしょう?

바레테 이룬데쇼우

이미 들켜버렸지?


何回も巡る季節に慣れないけど、

난카이모 메구루 키세츠니 나레나이케도

몇 번이고 되돌아가는 계절에 익숙해지지 않지만,


それさえ思い出にしよう。

소레사에 오모이데니 시요우

그것마저 추억으로 삼자.


一人じゃないから。

히토리쟈 나이카라

혼자가 아니니까.

 

 

-

伸びた袖に隠した肌。

노비타 소데니 카쿠시타 하다

늘어진 소매에 숨긴 피부.


本当は寒くないのに。

혼토우와 사무쿠 나이노니

사실은 춥지 않은데도 말이야.


畑の向こう、焦げた匂い。

하타케노 무코우 코게타 니오이

밭 건너편, 타는 냄새.


懐かしさが肺の底を掬った。

나츠카시사가 하이노 소코오 스쿳타

그리움이 폐의 밑바닥을 건져 올리네.

 

-

出会いに理由があったら

데아이니 리유우가 앗타라

만남에 이유가 있다면


別れに怯えないのに。

와카레니 오비에나이노니

헤어짐에 겁먹지 않을 텐데.


願いに保証があったら

네가이니 호쇼우가 앗타라

바램에 보상이 있다면


良かったのかな。

요캇타노카나

좋았으려나.

 

-

辛いのに笑うなよ。

츠라이노니 와라우나요

괴로운데 웃지 마.


痛いなら隠すなよ。

이타이나라 카쿠스나요

아프다면 숨기지 마.


明日が怖いなら、

아시타가 코와이나라

내일이 무섭다면,


二人で抜け出そう。

후타리데 누케다소우

둘이서 빠져나가자.

 

-

愛そうと思った、この小さな世界を。

아이소우토 오못타 코노 치이사나 세카이오

사랑하자고 생각했던 이 작은 세계를


綺麗事しか言えないや、ごめんね。

키레이코토시카 이에나이야 고멘네

아름다운 말 밖에 말하지 못하겠어, 미안해.


考え込んだって苦しいだけだとして、

칸가에콘닷테 쿠루시이다케 다토시테

생각에 잠겨 봤자 괴로울 뿐이라고 해도,


僕にはそれくらいでしか、

보쿠니와 소레쿠라이데시카

나에게는 그 정도밖에,


この居場所を守れないんだ。

코노 이바쇼오 마모레나인다

이 장소를 지킬 수밖에 없어.

 

-

大丈夫。僕らは生きて良いんだよ。

다이죠부 보쿠라와 이키테 이인다요

괜찮아. 우리들은 살아가도 괜찮은 거야.


太陽は眩し過ぎて怖いけれど、

타이요우와 마부시스기테 코와이케레도

태양은 너무 눈부셔서 무섭지만,


何回も巡る季節に慣れた頃、

난카이모 메구루 키세츠니 나레타 코로

몇 번이고 되돌아가는 계절에 익숙해질 무렵,


思い出探しでもしよう。

오모이데 사가시데모 시요우

추억 찾기라도 하자.


その次は何をしよう。

소노 츠기와 나니오 시요우

그 다음에는 뭘 할까?

 

-

指先で線を辿る。

유비사키데 센오 타도루

손가락 끝으로 선을 더듬어.


この感情に名前をつける。

코노 칸죠우니 나마에오 츠케루

이 감정에 이름을 붙이자.


確かめ合う。

타시카메아우

서로 확인하자.


形がなくたって大事に出来る。

카타치가 나쿠탓테 다이지니 데키루

형태가 없다고 해도 소중하게 할 수 있어.


そう思っていたい。

소우 오못테 이타이

그렇게 생각하고 싶네.


僕たちはいつか消える。

보쿠타치와 이츠카 키에루

우리들은 언젠가 사라져.


跡形も無く灰になっていく。

아토카타모 나쿠 하이니 낫테이쿠

흔적도 없이 재가 되어가.


その時に思い出すのは、

소노 토키니 오모이 다스노와

그 때 생각나는 것이,


綺麗な景色と、君の笑顔だったら良いな。

키레이나 케시키토 키미노 에가오닷타라 이이나

아름다운 경치와, 너의 미소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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